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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15-02-2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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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5] 나를 경영하라

장사와 사업의 차이는 경영이 있으냐 없느냐의 차이다.
구멍가게에 '주인은 있지만 경영자는 없다
.'
군대축구에 목소리 큰 고참은 있지만 팀을 경영하는 감독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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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인생도 이와 비슷하다.
앞서가는 사람은 자신을 경영하는 CEO 처럼 살고 있지만

뒤쳐지는 사람은 자신이 경영자인 것도 모르며 종업원처럼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

자기 인생의 CEO인 사람과 월급쟁이인 사람은 여러가지 차이가 있다.
인생을 경영하고 있는 사람은 자신에 대해 책임을 진다
.
그러나 종업원처럼 살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모습에 대해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다
.
사람탓 환경탓 부모탓을 쉽게하고 틈만나면 운명타령을 한다
.

회사를 설립할때는 목적과 목표가 있다.
반도체를 생산할지, 무역을 할지, 무엇을 개발하여 돈을 벌지 그 목표하는 바가 분명

하고 뚜렷하다.

인생을 경영하고 있는 사람도 뚜렷한 목표가 있다.
'
나는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이다' 라는 분명한 경영목표가 있다
.
그러나 종업원처럼 사는 사람은 입에 풀칠할 생각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

또한 우량한 기업일수록 투자를 많이 한다
.
기술 투자든 시설 투자든 얼마되지 않는 이윤이라도 미래 경영을 위해 투자를 한다
.
마찬가지로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투자를 한다
.
영어회화를 하든 컴퓨터를 배우든 자신의 인생경영 목표에 따라 필요한 것을 투자하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을 경영하고 있지 않은 사람은 인생투자라는 개념도 제대로 성립되어 있지
않다.
이런 사람들은 시간이 없으면 없다고 투덜거리고 시간이 많으면 권태 속에 지루해 한다
.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규율 속에서 통제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시스템 다이어리로 시간관리를 하거나  매일 일기를 써가며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경영자처럼 스스로를 체크 한다
.

자신을 통제하는 것은 괴로운 것도 아니고, 짜증나는 일도 아니다.

사람의 본능 가운데는 권력욕이 있다.
이것은 자신의 통제에 의해 대상이 움직여지는 것을 즐기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내가 나를 통제할 수 있을 때 엄청난 희열을 느끼게 된다
.

내가 계획하고 결정을 내린것에 대해 그 명령을 수행하고 목표를 완수하는 자신을 보면 자부심이 생겨나게 된다.

우리는 주위에서 인생을 막 사는 사람들을 가끔 접하게 된다.
마약을 하는 사람, 유흥비를 벌기위해 강도 절도를 일삼는 사람들
..
자유인처럼 하고 싶은것 다 하고 사는사람 같지만 철저히 본능에 굴복하고 사는 볼행한 사람들이다
.

이들이 누리는 행복은 쾌락이지 기쁨이 아니다.
쾌락은 순간적이지만 기쁨은 지속적이다
.
쾌락뒤엔 허무가 따르지만 기쁨뒤엔 보람이 따른다
.
돈때문에 강도 살인하고나서 흐뭇해 하고 기뻐할 사람이 있을까
!

정상적인 사람들이라면 쾌락의 댓가로 좌절의 감정에 괴로워 할 것이다.

그렇다면 나를 경영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와 같은 마음을 가지면 된다
.

첫째 기업의 운명을 책임지는 책임감
둘째 회사의 비젼을 제시하고 집중투자할 곳을 정하는 안목
셋째 조직 장악 능력


인생의 경영자가 되는 것도 이와 비슷하다
나의 현재 모습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어야 한다.
나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는 자라야 인생의 경영자로서 자격을 갖추게 된다
.

현재 남들보다 뛰어난 능력을 갖추지 못했거나, 좋은 직장 좋은 배우자를 만나지 못한

것은 자신의 경영을 잘못했기 때문이다.

나의 현재 모습은 나의 인생경영 결과이다.
어떤 사람은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알콜중독자가 되지만

어떤 사람은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서 대통령이 되기도 하는게 인생이다
.

인생의 목표를 정립하고 시간을 어디에 집중투자해야 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노력의 댓가 없는 성공은 거의 없다
.

설사 그런 사람이 주위에 있다 해도 배아파 할 필요는 없다.
돈은 많이 벌었을지언정 과정 중의 기쁨은 누리지 못할 것이다
.
땀 흘리며 한걸음 한걸음 정상을 정복한 사람과 수고도 없이 헬기 타고 정상에 올라

간 사람이 누리는 성취감과 기쁨은 분명 차원이 다르다.

마지막으로 자신의 행동을 장악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기업의 총수라도 자신의 기업을 장악하는 능력이 없으면 허수아비에 불과하고 자신

의 경영철학을 실현할 길이 없다.

나의 인생을 경영하려면 자신의 행동을 장악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훈련이 필요하다
.
말을 안 듣는 자신을 혼내보기도 하고 달래보기도하고 훈련을 시켜야한다
.
게으름과 타협하지 말고 행동의 예외의 법칙에 속지 말아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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