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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14-03-1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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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2] 습관

습관

 

어느 마을의 한 스승이 제자들을 불러모아 놓고 한쪽 벽에 선을 긋고 나서 이야기를 했다.

이 선을 건드리지 말고 조금 더 짧게 만들어 보아라스승의 말에 제자들은 벽에 그려진 선을 보면서 궁리를 했으나 어떻게 할 줄을 몰랐다.

그 때 한 제자가 벌떡 일어나 벽에 그려진 선 밑에 또 다른 선 하나를 더 길게 그렸다.

위의 사례 속의 해결 방법들을 결과만 놓고 보면 너무나 간단한 것들이다.

, 어떻게 하면 우리도 사례 속의 주인공들처럼 `생각의 우리`를 깨고 사고의 유연성을 통해 창의적인 발상을 할 수 있을까?

 

우선 의문을 가져라. 창의의 출발은 `Why`부터 출발한다.

기록하는 습관을 키워라. 아이디어의 90%는 망각의 쓰레기통에 버려진다.

` 온고이지신`, 옛 자료를 수시로 참고하라. 새로운 창조의 발판이 된다.

표현력을 키워라. 구슬도 꿰매야 보배 듯이 타인을 설득하지 못하는 아이디어는 소용없다.

항상 How를 생각하라. 목표에 이르는 길은 한가지만 있는 게 아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마라. 창조력의 보약은 낙관적인 투기다.

자포자기하지 마라. 정도의 차이가 있을 지 몰라도 누구나 창의력을 갖고 있다.

창의력은 훈련으로 키울 수 있다. 에디슨이 말한 `1% 영감과 99%의 땀`은 과장이 아니다.

당신 주변의 창조적 괴짜를 포용하라.

 

인간은 누구나 두뇌라는 어떤 최첨단 컴퓨터도 당할 수 없는 시스템을 지니고 있다.

두뇌는 무게가 겨우 1.36㎏밖에 안 되지만 하는 일을 보면 대단하다.

뇌는 수많은 장기, 200개의 뼈와 600개의 근육, 40마일에 달하는 분비선의 작동을 한꺼번에 명령하는 생명의 중추인 것이다.

그러나 이 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생각하고, 추리하고, 회상하고, 상상하고, 통합하고, 선택하고, 창조하는 두뇌의 힘이다.

 

심리학자들에 따르면 자신의 잠재력의 25%35%를 발휘하는 사람은 극소수라고 한다.

천재 아인슈타인 박사도 자기 잠재력의 15%만 사용했을 뿐이라고 고백했다고 한다.
그러니까 사람에겐 계발되지 않은 채 잠자고 있는 잠재력이 많게는 70
80%나 된다는 이야기다.

말하자면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내부에잠자는 거인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 잠자는 거인은 누군가 흔들어 깨워 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셈이다.

우리 행동의 95%는 습관이라고 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창의적인 발상과 생각을 하는 것도 하나의 습관이다.

생각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당신의 운명이 바뀐다.

더욱이 분명한 건 생각을 바뀌는 덴 돈이 전혀 들지 않는 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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