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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17-02-22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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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2] 알렉산더, 나폴레옹에게서 배우는 리더의 5가지 자질

영국의 군사 역사학자인 존 키건은 알렉산더 대왕이나 나폴레옹 같은 위대한

야전 사령관들은 리더로서 5가지 자질을 갖추었다고 정리하고 있다.


  1. 부하들을 아끼고 있음을 보여준다

  2. 부하들에게 바라는 것을 있는 그대로 말한다.

  3. 싸우면 상을 주고 싸우지 않으면 벌을 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4. 언제 공격해야 할 것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다.

  5. 부하들과 위험을 함께 나눈다.


비즈니스를 바로 전쟁에 비유하는 것은 다소 위험한 측면이 있지만

그래도 원용해 보면 다음과 같을 것이다.


  1. 조직원들을 얼마나 아끼고 있는지 이해시켜야 한다.

    조직원들을 돈을 벌어오는 도구로서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으로

    아끼고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이는 말로 되는 것이 아니라 행동이

    따라야 한다.

  2.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리더는 웅장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거창하게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유능한

    리더는 큰 그림을 보여주는 것 못지않게 디테일을 지적할 수 있어야 한다.

    조직원들이 1, 6개월, 3개월, 1개월 동안 이뤄야 할 일들을 언급할 수 있어야 한다. 업무에 대한 이해와 장악력이 없으면 불가능 하다.

  3. 신상필벌을 확실히 해야 한다.

    승진과 보상이 공정하게 이루어질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유능한 리더는

    직원들의 승진이나 강등을 갑자기 시행하지 않는다 직원들에게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 그들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일깨워주고,

    그런 과정에서 예측 가능성을 부여한다.

  4. 언제 공격해야 하고 언제 수비적이어야 하는지, 언제 주의를 집중하고

    언제 긴장을 풀어야 하는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24시간 긴장을 주문할 수는 없다. 이는 무능한 리더의 표본이다.

  5. 위험을 함께 나눈다는 걸 보여줘야 한다.

    군대에서는 전장을 키지는 것을 의미하고 비즈니스에서는 솔선수범을 뜻한다. 존경 받는 리더는 창고에서부터 중역의 고급집무실에 이르기까지

    구석구석 일어나는 일에 대해 대처가 가능하고 또 이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다. 일일이 그 일을 하지 않을 뿐이지 유사시 경고등을 울리고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상사의 권위는 위험한 일을 남에게 미루지 않고 자신이 직접 해낼 수 있는

능력에서 비롯된다. 고객의 큰 컴플레인이 있을 때 담당 팀장을 보낼 것이

아니라 직접 책임자가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은 예이다.

또한 조직원 전체가 최선을 다하지 않고서는 탁월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내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리더가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면 구성원들은 결코

헌신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리더의 말이 아닌 행동을 봅니다.

결국 탁월한 조직은 리더의 헌신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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