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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16-08-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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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17] 긍정의 힘!

한 할머니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큰아들은 소금장수, 작은아들은 우산장수였다.

할머니는 하루도 근심 걱정 끊일 날이 없었다.

비 오는 날이면 큰아들 소금 팔리지 않는다고 근심이요,

해 뜬 쾌청한 날이면 작은아들 우산 팔리지 않는다고 울상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비 오는 날 소금 사는 사람 없고

날씨 청명한 날 우산 사는 사람 없을 터.

 

어느 날, 할머니 집에서 하루를 묵게 된 나그네가 있었다.

할머니에게 아들 얘기를 들은 나그네는 빙그레 웃으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다.

"할머니,

쾌청한 날은 큰아들 소금 많이 팔아서 좋고,

비 오는 날은 작은아들 우산 많이 팔아서 좋고,

쾌청한 날은 작은아들이 집에 있어서 좋고,

비 오는 날은 큰아들이 집에 있으니 또 좋잖아요.

늘 좋은 날 기쁜 날이니 어서 근심 보따리 내려놓으세요."

 

할머니는 그 날 이후로 얼굴에 웃음꽃 만발하고 모든 것을 긍정적. 적극적.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서 이웃에게 베풀고 배려하고 양보하면서 천수를 누렸다.

 

 

여러분들 말에는 세 가지 힘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가 각인력!

어느 대뇌 학자는 뇌세포의 98퍼센트가 말의 지배를 받는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매일 다음과 같이 외쳐보자.

“나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 내 안에는 위대한 가능성을 간직하고 있다.

내겐 아직도 발휘되지 않은 가능성이 있다.”

 

두번째가 견인력!

말에는 행동을 유발하는 힘이 있다.

말한 내용은 뇌에 박히고 뇌는 척추를 지배하고 척추는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에

내가 말하는 것이 뇌에 전달되어 행동을 이끌게 된다.

 

마지막으로 성취력!

어떤 사람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종이에 써서 그것을 되풀이해서 읽는 동안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한다.

“할 수 있다라고 외칠 때 자신감이 생기고 놀라운 힘이 발휘되는 것이다.

 

여러분들!

 

세상을 보는 눈을 긍정으로 바꾸어 보십시오!

 

세상은 여전히 변함없이 그대로지만 세상이 달라 보입니다.

 

세상은 거울과 같아서 내가 부정적으로 대하면 부정적으로

 

내가 긍정적으로 대하면 긍정적으로 나를 비추어 줍니다.

 

오늘 하루 힘차고, 긍정적인 말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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