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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관리자
  • 15-12-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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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6] 성공의 정점에 오른 이들의 "생애 최고의 조언"

▶간단히 생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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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우즈(33) 6~7세 시절
아버지와 함께 해군 골프장에 가서 골프를 칠 때 아버지가 "
치고 싶은 위치를 잡고, 그냥 쳐라"고 말한 것을 최고의 조언으로 꼽았다.
우즈는 "아버지는 어린 내가 골프 이론을 다 소화하지 못하리라는 것을 알고 계셨다.
그래서 골프공을 어디로 보내고 싶으면 간단히 어떻게 할지 생각하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라운딩을 할 때 TV 해설가들은 내가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면서
이론적으로 해설하지만 사실 나는 아버지한테 들은 대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존 관념을 무시하라
 
=오바마 대통령의 최측근로 불리는 데이비드 액설로드(54) 백악관 선임고문은
지난 1987년 민주당의 대선후보에 나서기도 했던 개리 하트 상원의원이 자신에게
"워싱턴은 항상 마지막에 뉴스를 알게 된다"고 말해준 조언을 명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당내 대선후보 경선에서 워싱턴 정가의 법칙과 달리 아이오와 경선 한 곳에 집중해 힐러리를 경선 초반에 무찌른 것도 이런 사고방식에서 나온 것이었다고 한다.
 
▶ 모든 것을 읽어라
 
 상품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짐 로저스(66)
"내 생애 최고의 조언은 40세에 어느날 우연히 비행기 옆자리에 앉은 노인이 가르쳐준 것이었다"고 한다.
 노인은 그에게
 "당신이 기업의 연간보고서를 읽으면 월가의 사람들 중 98%보다는 더 많이 연구한
것이고, 만약 보고서 밑에 각주까지 읽으면 월가 사람 100%보다 나은 사람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로저스는 "내가 투자로 성공하게 된 것도 똑똑해서가 아니라
많은 보고서를 남들보다 많이 읽은 덕분"이라고 말했다.
 
▶코치를 구해라
 
구글의 최고경영자인 에릭 슈미트(54)
지난 2001년 최고경영자인 자신에게 코치를 구하라고 조언했던 지인의 말을 최고로 꼽았다.
경영 경험이 풍부한 자신에게 코치가 필요하다는 말에 기분이 나빴는데, 그 지인은 당신은 경기의 선수이지 옆에서 지켜보며 평가해 주는 코치가 아니라면서 코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한다.
슈미트는 복잡한 경영 환경에서 최고경영자에게는 코치가 정말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력이 아니라 실행에 집중하라
 
미 합참의장 출신인 콜린 파월 전 국무장관은
군대 초년병 시절 한 장교 클럽에서 야심찬 중위가 한 장군에게 장군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질문하자 그 장군이 말해준 답을 인생의 조언으로 꼽았다.
그 장군은 "젊은이, 당신은 개처럼 일해야 하고 절대 피곤함을 보여서도 안 되며,
용기를 보여주며 절대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네"라고 답했다.
이어 "여기까지는 당신이 중위에서 대위로 승진하는 데 필요한 덕목이고,
장군이 되려면 끊임없이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파월은 이 조언이 평생 자신을 키워온 금과옥조였다고 전했다.
 
▶적게 약속하고 크게 실천하라
 
중국 인터넷 포털 바이두의 리옌훙(李彦宏40) 회장은
창업 초장기에 한 투자자가 해준 '적게 약속하고 크게 실천하라' 말을 명심하고 있다고 한다.
리 회장은 기업을 경영해본 경험이 없는 자신이 지금까지 고객 그리고 직원과의 신뢰를 쌓아온 것은 이 조언에 따라 행동했기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말하지 말고 보여줘라
 
창고형 할인점 코스트코의 창업주인 질 시너걸(73) 회장은
창업 전 몸담았던 할인마트 페드마트의 최고경영자가 항상 솔선수범해 매장의 휴지를 줍고, 상품 진열이 흐트러지면 손수 고치는 등 말하지 않고 직접 보여줬던 게
소중한 경영 교훈이라고 밝혔다.
시너걸 회장은 지금도 매장을 돌며 직접 매장 잡일을 돕고 있다.
 
 
여러분들! 위 유명인들의 생애최고의 조언 처럼 어떤 문제가 생겼을 경우
이렇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단순하지만 명쾌하게 간단히 생각하고, 기존관념을 무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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